남양주시, 동물보호센터 개소 및 위탁


남양주동물보호센터

남양주시는 유실·유기동물 보호관리를 강화하고 입양률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올해 1월 이패동에 동물보호센터를 개소해 민영방송으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남양주동물보호센터는 쉼터실, 치료실, 격리실, 입양상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유기동물이 센터에 들어오면 동물등록 여부를 확인하여 등록된 주인이 확인되면 센터에서 즉시 반환 예방접종, 광견병예방접종, 경구구충제 투여 등 동물의 건강관리와 질병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

남양주동물복지센터에 접수된 분실/유기동물은 동물복지관리시스템 내 유기동물유실고시 또는 보호동물 메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유기동물도 훌륭한 반려동물이 될 수 있으며 시에서 최대 15만원까지 입양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니 동물을 사랑하는 시민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