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로 향하는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인천국제공항에서 필리핀 마닐라로 향하던 비행기에서 실탄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한 승객이 좌석 밑에서 실탄을 발견해 승무원에게 알렸고, 비행기는 이륙 직전에 터미널로 돌아갔다.

현행 항공법에 따라 무기 및 폭발물은 기내 반입 또는 위탁 수하물로 운송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실탄이 어떻게 비행기에 반입됐는지 등을 수사해야 한다.

그리고 비행기는 경찰 대테러 태스크포스와 군용 폭발물 처리팀에 의해 수색되고 있습니다.


실탄이 나왔지만 대한항공 주가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사실 다른 항공사보다 반송률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