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염의 초기 증상, 복강경 수술의 회복 기간 및 후기. 수술 흉터는!?

2018년 6월에 맹장으로 수술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니 아직도 무섭네요. 저 같은 경우 맹장이 갑자기 파열된 것이 아니라 서서히 아주 서서히 증상이 나타나면서 그 증상을 맹장염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병원에 가서 다른 치료를 받았고 그 치료가 끝나는 시점에 맹장이 파열돼서 수술까지 안전하게 받아왔습니다. 맹장 초기 증상

식체감, 제일 먼저 느끼는 증상이 속이 더부룩하감이었습니다. 시간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대략 오후 5시경부터아 명치 쪽에 뭔가가 실린 느낌이 강해졌습니다. 속이 더부룩한 했구나 생각하고 이때 약국에서 편의점에 먼저 가서 탄산 음료 한잔 했어요. 좀 나아질까 했더니, 실린 느낌이 강하고 약국에 들러서 베나츠이오을 하나 사서 먹고 지하철을 탔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돌아가내내 기분이 나빠서 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다시 약국에 방문하고 까스 활명수와 다른 소화제를 함께 복용해서 집으로 갔습니다. 그래도 그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끝나지 않습니다.이상하게도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지만 배가 고파서 저녁을 너무 잘 먹었는데 저녁 먹으면 죽을 것 같았습니다. 그대로 아픈 배를 안고 침대에 누워서 잤어요.심한 복통 맹장이 파열하면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다고 하잖아요. 나는 맹장이 파열하기 전이어서 그런지 오른쪽 아랫배도 아니고 걷는 것에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만 배가 너무 아파서, 새벽 1시에 응급실에 갔습니다. 이때도 의사가 배의 여기저기를 눌렀는데 나는 그런 아픔이 없어서 괜찮다고 하면 맹장은 아닌 듯한 링거 주사를 맞으면 좋아진다고 말하고 주었습니다.오른쪽 아랫배의 통증의 링거를 2시간 정도 눈으로 맞았습니다. 확실히 진통제도 들어 있다고 하셨는데, 배가 아프고 링거 주사를 맞는 내내 잠을 못 잤어요. 링거를 보는 동안 계속 아팠고, 거의 맞은 때에 누웠던 잠자리에서 일어나던 순간 오른쪽 아랫배에서 심한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서둘러서 간호사를 부르며 몸을 일으킬 수 없다. 아랫배가 아프다고 하면 그때 다시 오른쪽 아랫배 부근을 눌러보며 맹장이 파열된 것 같다. 말씀하셨는데요.나는 속이 더부룩하다고 심한 복통이 맹장 초기 증상으로서 나타나고 잠시 후 오른쪽 아랫배의 통증이 나타났습니다. 병원에서 안전하게 폭발한 것 아닐까 합니다. 식체는 정말 뭔가 막히는 느낌이 강한 복통은 누군가가 뱃속에 손을 넣고 장기를 잡고 흔들어 통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런 통증이 있었는데 병원에 몰고 갔습니다. 미친 놈입니다.수술 전 검사.

ct촬영의 1차 의사 진단으로 맹장염 진단을 받고 확실한 검사 때문에 ct를 찍는다고 말했습니다. 조영제를 치고 ct를 찍는 동안 배가 얼마나 아파도 어떻게 ct를 치다가 맹장이 파열했대요.동의서 수술을 해야 하지 않으므로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 때 아내가 출산 2개월 전이라 배가 산만한 때 자고 있는 아내를 깨우는 게 죄송한 거예요. 그냥 하지 않는지, 그리고 입원도 해야 하는데 입원할 때 필요한 짐을 집에서 가져온다. 얘기하면 미친 듯이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헛소리 말고 전화한다고 해서 아내에게 전화하면 울면서 달려오고 동의서에 사인을 했습니다.수술, 그리고 곧 수술. 개복 수술은 아니다, 복강경 수술로 맹장 수술을 했습니다. 뭔가 하셨다고 합니다. 수술이 끝나고 배를 보면 양측 골반 뼈의 근처에 테이프 같은 것이 하나씩 붙어 있고 배꼽에도 하나 붙어 있었습니다. 구멍을 3개 열고 복강경으로 수술을 했어요. 복강경 맹장 수술 회복 기간

입원 마침 2박 3일 했습니다. 수술 첫날은 그 전날부터 배 아파서 잠을 못 잔 것도 있고 수술 직후라서 그런지 잤어요.아참..참고로 수술 당일도 걸어 가치가 있습니다. 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수술한 지 5~6시간?뒤부터 돌아다녔습니다. 그래도 누워서 있다고 말하거나 자거나 하고 자고, 너무 많이 잤어요.이튿날부터 고무락 고무락 돌아다니셨네요. 2일째 아프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가고 싶은 곳을 돌아다니며 정말 불편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만. 재채기를 하거나 기침을 하면 너무 배가 부를 거예요.3일째의 상태가 좋다고 하니 퇴원하게 해달라고 그러니 퇴원시켰어요. 그대로 몰고 집까지 무사히 돌아갔나요. 그렇지만 이 때도 배에 뭔가 붙어 있어 불편한 일이 좀 있었지만 걷는 것도 어려운 일이 없었고.. 약 3일로 회복된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일주일은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마다 너무 배부를 거예요. 크게 웃어도 잡았습니다. 맹장 수술 상처

복강경 최고 맨입니다. 처음에는 복강경 수술이 뭔가 했는데 반창고를 열면 골반 쪽에는 쌀 한 알 정도의 흉터가 하나씩 그리고 배꼽은 안쪽을 열고 들어갔기 때문에 배꼽 흉터는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1년 정도 지났을 때 골반 쪽에 있는 작은 수술 자국은 완전히 얇아졌고 지금은 어떤 흉터도 배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복강경 최고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