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주소녀 미야입니다.
인간 무형문화재를 무료로 직접 단청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인천에서
2023년 상반기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온(溫,On) 2023년 3월 21일부터 8주간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각 과정별로 10명씩 모집하고 있으며 단청체험도 10명 정원으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수강신청 기간은 3월 8일 수요일부터 3월 15일까지입니다.
인천무형문화재전수원에서 진행됩니다.
인천무형문화재전수원까지 지하철, 버스 또는 자동차로 갈 수 있습니다.
인천지하철을 이용하시는 경우 인천지하철 1호선 문학경기장역에서 하차하여 2번 출구로 나와 문학경기장 북문 방향으로 도보 15분 정도 소요됩니다.
버스의 경우 문학경기장에서 하차 후 도보로 약 5분 소요됩니다.
무형문화유산 보유자 및 학생은 주차가 무료입니다.
운영시간은 실내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실외 주차장은 24시간 개방하나 장기주차는 불가하다.
2014년 8월 개관한 인천무형문화재전수원은 우리 전통생활의 무형가치를 지닌 문화원형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곳이다.
전승을 통해 현대인뿐만 아니라 미래세대가 전통문화를 함께 배우고 향유함으로써 인천문화의 정체성 형성의 일환으로 무형문화를 지속적으로 보존하고 우리문화의 원천으로서의 가치를 전파해 나갈 것입니다. .
풍류관(강당), 홍보관, 상설전시관, 전통문화체험관, 야외공연장 등의 시설이 있다.
공연 및 행사, 교육 및 체험, 전시 일정은 인천무형문화재전수원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단청체험은 물론 전통자수, 대금 연주 및 제작, 지화만들기, 목공, 단소 제작을 위한 기초공연 등의 수업이 열린다고 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합니다. 인천무형문화재전수원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단청체험교실은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4호 혜명 단청 정성길 대표가 진행한다고 한다.
시아버지는 통도사에서 태어난 황금어라고 불리는 혜각스님이었다.(1905-1998·통도사·단청장 국가중요문화재 제48호)를 거쳐 단청의 길에 들어섰다. 장인은 금문교 기법에 뛰어난 솜씨로 유명하다고 한다. 단청의 보존과 발전을 위한 사립 박물관 혜명박물관은 각종 문화재급 건축물을 보수하던 중 남은 자료와 단청자료를 보관하기 위해 조성되었다고 한다. 시원한 단청만으로는 활력을 얻을 수 없기에 혼과 정성을 강조하는 혜명 정성길과 함께하는 무료 단청 체험을 소개했다.
문의사항은 인천무형문화재전수원 홈페이지 또는 인천시청 문화재과(인천무형문화재전수원)로 문의하면 된다.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온라인 통합예약으로 (https://www.incheon.go.kr/res/index)애플리케이션 또는 방문 지원 (아침 9도시~ 오후 6도시, 월요일 닫은)도 가능하니 그 점을 지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