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행…
음……. ㅋㅋ 시간은 길었지만 생각보다 하루가 빨리 지나갔고 태풍의 영향으로 바다에 들어가지도 못하게 통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밤늦게 이사를 가는데 저녁먹기가 쉽지 않네요
고생한게 아니라 고생했다고 생각한다
마이리얼트립에서 카페패스를 남들보다 비싸게 구매했어요.
두 잔만 주문하고 먹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도 있지만 인기있는 물건을 모두 샀습니다.
1. 버터모닝~빵
오전 6시 19분 도착, 오전 1시부터 줄을 서서 대기하고 차에서 데우기
온 가족이 순식간에 절반을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내가 아는 최고의 맛 중 하나!!
2. 하트 샌드
우연히 파바 공항에 쌓여있는 걸 발견했어요
잼맛이 나는데 자꾸 끌리네요^^


3. 신라호텔 에코백
10년 만에 다닌 호텔에서 왜 막 나와 에코백과 곰인형을 손에 넣은 걸까요?
샀는데 이쁘죠?

